입덕부정기처럼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도 마음 간 거 다 보여주는거 같음...
3권에서도 제냐한테 순간순간 다정해지는 본인 모습보면서
미쳐간다고 빨리 떠나야한다고 그랬는데ㅋㅋㅋ
4권에서는...

쫓기던 택주 빼내서 둘이 도망치고 제냐 기절했을때 못떠나고 상처 치료해주면서 이러고.. (쟤 예쁘다고ㅇㅇ

자기 좋아하는거 확신-답 받고서는 심장뛰고 '콩깍지' 꼈다고 나오고ㅋㅋ

도파민에 미쳐(ㅋㅋㅋ) 내 협박(부탁)들어준 권제냐 귀엽네 하고 있고ㅋㅋ

ㅎ 쟤가 나한테 금방 식으면 될 관계임ㅋ
이러는데ㅋㅋ 제냐랑 있으면 쫓기고 죽을 악몽엔 안시달릴거라 하면서ㅋㅋㅋㅋ

온몸이 존나 반응하고 본인도 내 취향이 이랬...??;;;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천하의 권택주가...
내가 너를 긍휼히 여겨주겠도다 하면서도 이미 마음 훌쩍 건너가있음ㅋㅋㅋㅋ
이러니 제냐가 툭하면 솔직하지 못하고 자기만 탓한다고 그러지ㅋㅋㅋ
외전은 이미 탯주 기준 사랑이 시럽처럼 흐르고 있는거임... 약혼, 택주방, 자동차깜빡이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