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쌓는 구간이라 아직 뭐가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코샤가 만든 사랑의 묘약이 어느정도 진짜였던거같아서 재밌네
그리고 코샤 본인은 스스로 비루한 마법사라고 생각하는데 능력치 높은 마법사인거 드러나서 재밌음 오히려 본인의 거대한 마력을 운용하는법을 아직 몰라서 어색해하는게 흥미로움 간만에 재밌는 판타지다ㅋㅋ
그리고 코샤 본인은 스스로 비루한 마법사라고 생각하는데 능력치 높은 마법사인거 드러나서 재밌음 오히려 본인의 거대한 마력을 운용하는법을 아직 몰라서 어색해하는게 흥미로움 간만에 재밌는 판타지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