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시절 카일 더 어렸고 아마 혼란스럽고 겁도 더 많았을거고 교회다니는 부모님 가족적인 집 분위기때매 아웃팅위기 처했을때 냉정하게 돌아선 카일이 이해는 가는데
성인된후에 만나서 너무 쉽게 마음인정하고 다가가는거 보면 이럴거면 왜그랬냐 싶기도하고 ㅜ
아무래도 성인되고 가족과도 좀 떨어져있고 그동안 나름 단단해져서 저럴수 있는건지
글고 로건이 그 헤어짐 통보 듣고 난후에도 대학 다니며 한동안 희망을 가지고 있다가 제스 인스타에서 카일이랑 여자같이 있는거 본거 내가다 마상입음 ㅠㅠㅜ
여튼 나 청게물 처돌이라 보통 청게부분 환장하는데 이책은 3권부터 더 재밌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