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그래 선우가 이해가 가지..다른날은 선우야, 선우야!!!왜이렇게 답답하니!!!!!이래짐강주한의 제안이 맞다가도 선우처럼 그게 참 매정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멍청아.. 도움줄때 받는게 맞아 이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