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공을 떠나려는 상황 혹은 떨어지는, 그걸 서술하는걸 읽을때 가슴 중앙에 뭔가가 고이고 짜르르르 떨리면서 도파민이 팡팡 돌아서 수의 그 감정을 인지하고 공과 함께하는 순간을 보는게 진짜 미쳐버림
이런건 도망수 키워드가 아닌거에도 꽤 있어서 가끔 만나곤 하는데참 좋아 글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아직 초초반이지만 와..........
착란의 숲 1권무 한번 읽어봐봐 읽다가 너무 흥분해서 잠깐 나옴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이런건 도망수 키워드가 아닌거에도 꽤 있어서 가끔 만나곤 하는데참 좋아 글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아직 초초반이지만 와..........
착란의 숲 1권무 한번 읽어봐봐 읽다가 너무 흥분해서 잠깐 나옴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