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읽은 게 서티 블록이랑 삼팔이거든?
근데 이게 둘 다 배경도 잔인하고 그래도 공이 다정공 각성하면서 달달하게 읽었거든
특히 삼팔은 진짜 다정공 어른공이라 생각해서 엄청 재밌게 읽었음
레드맨션은 아직 안봤는데 착란의 숲이 약간 레드맨션 같이 쌍방 정병이라는 리뷰를 봤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찐해피로 끝나? 막 체념이라거나 이런 거 아니고?
그리고 혹시 삼팔처럼 달달한 모먼트도 있을까?
이미 구매 갈겨놓고 물어볼 건 아닌데 궁금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