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계 공이랑 남미계 수 귀해서 좀 보다가 스토리가 연재로 달리긴 좀 그래서 묵혔다가 봤거든ㅋㅋ
생각보다도 스토리 매운맛인데ㅋㅋ 후기보고 이해감

비엘보다 사람 죽이는거에 너무 진심이셨어ㅋㅋ
공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고

수는 진짜 어이없고 웃긴데 불쌍하기도 하고ㅋㅋ

난 여기 서브공이 또라이라 좋았어

신부님인데 또라이야..
약간 마이너 느낌이긴 한데 내 취향인듯ㅋㅋ 재밌다

생각보다도 스토리 매운맛인데ㅋㅋ 후기보고 이해감

비엘보다 사람 죽이는거에 너무 진심이셨어ㅋㅋ
공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고

수는 진짜 어이없고 웃긴데 불쌍하기도 하고ㅋㅋ

난 여기 서브공이 또라이라 좋았어

신부님인데 또라이야..
약간 마이너 느낌이긴 한데 내 취향인듯ㅋㅋ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