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더스트
새해 첫 작품이 너무 수위가 쎄서 어지러웠음
오 마이 베이비
혐관에서 찐사로 가기까지 과정이 좀 부족하지만 진서 하나만으로도 넘어갈 수 있긴 함
저승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습니다
엘보단 저승이야기가 위주인 느낌
심의불가 키스루틴
처음부터 둘 밖에 없었는데 돌고 돌아 만나는 이야기
페이크네임
급 호다닥 끝나버려서 뭐지 싶었음
노 모어 럭
3권짜린데 전개가 빠르고 충동주의와 조증의 찰떡궁합
2월에도 다섯권 이상 읽고싶다아아

다이아몬드 더스트
새해 첫 작품이 너무 수위가 쎄서 어지러웠음
오 마이 베이비
혐관에서 찐사로 가기까지 과정이 좀 부족하지만 진서 하나만으로도 넘어갈 수 있긴 함
저승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습니다
엘보단 저승이야기가 위주인 느낌
심의불가 키스루틴
처음부터 둘 밖에 없었는데 돌고 돌아 만나는 이야기
페이크네임
급 호다닥 끝나버려서 뭐지 싶었음
노 모어 럭
3권짜린데 전개가 빠르고 충동주의와 조증의 찰떡궁합
2월에도 다섯권 이상 읽고싶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