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없다는 거 아니고 누군가에겐 취향인건 앎
내 안에 구축해온 공에 대한 이미지가 와장창 됐어
적극적이고 밝히는 거 나도 변태인지라 당연 좋아하는데 이게 쌓아온 서사랑 상반된 형태면 캐붕 같이 느껴지고,,
내가 캐릭터를 단편적으로만 파악했나? 약 당황 아니 개큰 당황
내 안에 구축해온 공에 대한 이미지가 와장창 됐어
적극적이고 밝히는 거 나도 변태인지라 당연 좋아하는데 이게 쌓아온 서사랑 상반된 형태면 캐붕 같이 느껴지고,,
내가 캐릭터를 단편적으로만 파악했나? 약 당황 아니 개큰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