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선배가 멘헤라공으로 유명(?)해서 봤는데 악귀 씌인 고양이공 느낌이었어 (별개로 너무 재미있어서 재탕 두번함 3권에 눈물 찔끔함)
내가 생각하는 멘헤라공은 멀쩡하게 잘 사는 수 인생을 박살낼 정도로 정병짓하는거(폭력의 방향만 본인) 였나봐
쉬운선배가 멘헤라공으로 유명(?)해서 봤는데 악귀 씌인 고양이공 느낌이었어 (별개로 너무 재미있어서 재탕 두번함 3권에 눈물 찔끔함)
내가 생각하는 멘헤라공은 멀쩡하게 잘 사는 수 인생을 박살낼 정도로 정병짓하는거(폭력의 방향만 본인) 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