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녕씨가 너무 성숙한 어른이고 지호가 너무 아기야ㅋㅋㅋ 같이 누워있는데도 연상수 품에 아기처럼 폭 안겨있네ㅋㅋㅋㅋㅋ거짓말에도 일말의 진실이 담겨있을수 있다는 지호의 독백이 되게 인상적이었어 역시 그리운 한국으로 돌아가야겠지? 졸작 후딱 끝내고 짐싸자 지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