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캐를 구상하지...?
작가 주위엔 어떤 사람이 있길래 이런 독특한 캐의 대사를 생동감있게 살릴 수가 있는걸까?
판타지물중에선 신의 뜻에 따라 정도를 걷는 영웅이 취향인데
신에 반하는 영웅의 매력을 영파덕에 알게되었음
헤라클래스랑 이아손도 개조하지 못한 내취향을 저수리가 뚫어줬다...
진짜 넘 멋있어 ㅠㅠㅠㅜ
작가 주위엔 어떤 사람이 있길래 이런 독특한 캐의 대사를 생동감있게 살릴 수가 있는걸까?
판타지물중에선 신의 뜻에 따라 정도를 걷는 영웅이 취향인데
신에 반하는 영웅의 매력을 영파덕에 알게되었음
헤라클래스랑 이아손도 개조하지 못한 내취향을 저수리가 뚫어줬다...
진짜 넘 멋있어 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