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친게 없는 맨몸이라 그런지 흐린눈하고 넘기던 삐걱이는 몸들이...텍스트는 분명 격정적인데...아무리 봐도 그냥 모델들이 화가나 조각가 앞에서 포즈 잡고 멈춰있는것 같은 느낌이...씨게 나서 눈물을 머금고 하차하게 됨.....움직임 부자연스럽지 않게 표현하시는 분들 대단한거 같음
잡담 잘 보다가 씬에서 하차하는 경우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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