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유채 작가거는 지휘자외국인공x천재피아니스트수
따지고보면 사형x사제지간(서로 사형제란걸 몰랐고 수가 사사받은지 얼마 안됐지만)
쌍방구원이라고 봐도 될거 같긴한데 수가 공을 구원해주는게 더 큰거 같아. 수는 거의 제손으로 다 뛰쳐나온상태에 공은 이제 수저만 살짝 얹은...
오늘은 유인설계 작가거 보는데 작가피셜 자기 공들중에 제일 정상인이래(첫만남에 반지낀손으로 얼굴때려서 피터지긴했지만... 두번째 만난 수가 ㅊㅂ 인줄알고 입에 그곳 물게 만들긴 했지만...)
사생아왕자이중인격아니세요가식공x뭔가비밀이많은능력로딩중인능력마법사수
가식을 잘떠는 왕자님이 우연히 흘린 친절에 홀려버린 어린양이...
기설연과 소서가 떠오르면서 기설연 생각하면 그러네요 정상 맞네요...... 사실 나도 이제 스무편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