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좋았던 키워드는 헌신공과 우월수였고
세계관도 크고 서술이 진득하거나 그러지는 않아도 되는데
오히려 담백한게 좋지만 공수 관계성만 두고 봤을 때는 애틋할 수 밖에 없는
둘이 존나 절절했으면 좋겠음...쌍방구원이면 더 좋음
특히 좋았던 키워드는 헌신공과 우월수였고
세계관도 크고 서술이 진득하거나 그러지는 않아도 되는데
오히려 담백한게 좋지만 공수 관계성만 두고 봤을 때는 애틋할 수 밖에 없는
둘이 존나 절절했으면 좋겠음...쌍방구원이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