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미카의 무덤서술 속 루벤묘사 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황자궁 가서 루벤 다시 만났는데
작다, 어여쁘다, 안보이면 아쉽다, 귀엽다 <<< 이게 반복되는거 맛도리
솔직히 초반엔
미카관점 너무 무덤덤한 서술이고
루벤이 엄청나게 바쁘게 움직엿음에도 한줄서술이던게
점점 의식해서 서술이 늘어나더니
이제는 얼굴만 봐도 주르륵 안보면 너무 아쉽고 가슴이 이상하고 어쩌구
진짜 맛 있 ㄷ ㅏ...
웃는 루벤 보고 가슴이 울렁울렁하대요 미카가 ㅠㅋㅋ큐ㅜㅜ
이렇게 조금씩 달라지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간질간질 거려서 아껴읽게된다 한줄한줄 음미중 ㅠㅡ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