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나와서 병원 11시 도착 선생님 보고 다른 건물 가서 다른 검사 하고 또 한시간 넘게 기다려서 선생님 보고 처뱡약 타고 일반?약 싸게 산다고 소문난 곳 가기 위해 지하철 타고 쌩판 처음 가보는 곳 20분넘게 열심히 찾아가고 약 사고 무거운 약 들고 그 거리 다시 걸어서 지하철 30분 넘게 타고 이제 버스 타고 집 감 밥은 한끼도 못 먹고 물도 못 먹고... 서울이 힘든게 아니라 내가 힘들게 보냄
잡담 ㅇㅂㅇ 서울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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