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대로 나무를 기어오르는 모양을 보면 발발거린다는 표현이 절로 떠오를 정도로 잘 다닌다. '나무를오르락내리락 하는 신기한 새가 있는데 뭔가요'는 단골 질문. 유사한 동작으로 바위산을 오르는 새로 벽발발이가 있다.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