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는 둘 다 서로 좋아해야 하지만
중간에는 수가 더 좋아하는게 좋아
개인적인 경험으로 공이 수를 더 좋아하는건 많이 봤지만
수가 더 좋아하는건 상대적으로 적어서 신선하게 느껴짐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
후회공 좋아하는거랑 좀 달라
후회공은 공이 보상이랄까 발닦개랄까 그런게 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오히려 좋아하지 않는 편이야
중간에는 수가 더 좋아하는게 좋아
개인적인 경험으로 공이 수를 더 좋아하는건 많이 봤지만
수가 더 좋아하는건 상대적으로 적어서 신선하게 느껴짐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
후회공 좋아하는거랑 좀 달라
후회공은 공이 보상이랄까 발닦개랄까 그런게 좀 있는데
그런 부분은 오히려 좋아하지 않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