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취향 이런건 별로 없어
예를들면 연하공만 본다 이런건 없는데
싫어하는게 갈수록 많아짐
근데 키워드로 이거 싫어 이렇게 딱 떨어지면
그냥 그거 안보면 되는데
작품의 조온습을 가린달까
작품에서 어떻게 그리는지가 중요해서 무조건 봐야함
근데 싫어하는건 많아서 그렇게 시도한거 대부분이 안맞고
근데 무조건 읽어봐야 불호를 아니까
너무 지치고 뭔가 읽는거 자체가 버거워져서
점점 안읽게된다ㅠ
예를들면 연하공만 본다 이런건 없는데
싫어하는게 갈수록 많아짐
근데 키워드로 이거 싫어 이렇게 딱 떨어지면
그냥 그거 안보면 되는데
작품의 조온습을 가린달까
작품에서 어떻게 그리는지가 중요해서 무조건 봐야함
근데 싫어하는건 많아서 그렇게 시도한거 대부분이 안맞고
근데 무조건 읽어봐야 불호를 아니까
너무 지치고 뭔가 읽는거 자체가 버거워져서
점점 안읽게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