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그런 문짝공 믿고 자기 몸을 온전히 맡기는 그런거 보고 싶다
예를들면 불타는 건물 창문에 앉아서 겁먹지 않고 공을 기다리던가
아니면 아래에 공이 있는거 발견하고 자신을 당연히 안전하게 받아주겠지 믿고 바로 폴짝 뛰어내리는 그런 느낌 ㅋㅋㅋㅋ
혹은 모브에 둘러싸여도 흥 공이 당연히 구출하러 오겠지 하고 안무서워한다던가 ( 근데 그러다 당해도 맛있긴 해)
예를들면 불타는 건물 창문에 앉아서 겁먹지 않고 공을 기다리던가
아니면 아래에 공이 있는거 발견하고 자신을 당연히 안전하게 받아주겠지 믿고 바로 폴짝 뛰어내리는 그런 느낌 ㅋㅋㅋㅋ
혹은 모브에 둘러싸여도 흥 공이 당연히 구출하러 오겠지 하고 안무서워한다던가 ( 근데 그러다 당해도 맛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