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소설에서도 이 구린 이름은 뭐냐는 식의 언급이 나왔어서 작가님 의도였던 듯함... 내가 원래도 간죽간살이라 끝까지 아 옛날이름 너무 예뻤는데 이러면서 집중하지못햇어 너무 슬펐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