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묵은지엿던 헤방 깠더니 이럼..
하조윤이라는 이름부터 살짝 그랬지만 일단 버팀
강태정은 자연스러웠고
그다음에 나온 신권주까지 보고 멈춘 상태 ㅠㅜ
나한테 어떤느낌이냐면
성+이름 같지않고 성+성+성 같아
((당연히 엄청 주관적인거임!! 나한테 이런느낌이었다는거))
하조윤이라는 이름부터 살짝 그랬지만 일단 버팀
강태정은 자연스러웠고
그다음에 나온 신권주까지 보고 멈춘 상태 ㅠㅜ
나한테 어떤느낌이냐면
성+이름 같지않고 성+성+성 같아
((당연히 엄청 주관적인거임!! 나한테 이런느낌이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