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수 집 감시함. 혹시 집에서 혼자있다가 쓰러진거 아니냐면서 오바육바 걱정하느라 학교도 안감
- 왜 말 안 놓아요? 시전 (= 왜 어제 반말하다가 오늘 서운하게 존댓말 하냐?)
-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 시전
- 수가 긴급연락처로 공 번호 저장할까 농담하니까 공이 그거 가까운 사람들끼리 하는거 아니냐면서 깊생하다가... 번호 잽싸게 알려줌
- 공이 최근 전남친과의 이별로 울고불고 난리에 집착 오졌는데 수 생각하느라 오늘 괜찮았다고 함
공 너무 귀엽고 수 너무 웃기고 쾌남이야ㅋㅋㅋㅋㅋ
내 최애 웹툰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