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는 평소에 항상 죄책감 아닌 죄책감으로
얌전히 있다가 침대에서는 적극적으로 변하는 것도
권유리는 선생님한테 저러는 미친놈이 어디있나싶으면서도
둘이라서 이해 가능한..
권유리도 이선우도 껍데기와 달리 내용물이 반전이라
조아...
내가 더 과격하게 쓰고싶었지만
최대한 참아서 적어보았어 🙄
선우는 평소에 항상 죄책감 아닌 죄책감으로
얌전히 있다가 침대에서는 적극적으로 변하는 것도
권유리는 선생님한테 저러는 미친놈이 어디있나싶으면서도
둘이라서 이해 가능한..
권유리도 이선우도 껍데기와 달리 내용물이 반전이라
조아...
내가 더 과격하게 쓰고싶었지만
최대한 참아서 적어보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