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보면 수상스키 타면서 제냐가 자기랑 비등하게 따라붙고 이기려하는거에 도파민 팡팡 터뜨리잖아
그런거 택주 기준을 맞춰줄 수 있는건 ㄹㅇ 제냐 같은 어나더피지컬능력인이어야 할거고ㅋㅋ
국정원일도 언제 어떻게 불려갈지 모르고 작전 들어가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
찐직업 어머니한테 말 안하듯 연인한테도 그럴텐데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정말 많지 않을거고ㅋㅋㅋ
그래서 본인도 제냐한테 왜그런꼴 보면서까지 자기 옆에 있냐는 말 나오고 미안해하는거고.. 제냐는 그런 너니까 좋은거라 하는 것까지 손을 마주대야 손뼉이 쳐지지요~? 같음ㅋㅋㅋㅋㅋㅋ 여차하면 가진 권력? 능력으로 택주 구해낼 수 있는것도...ㅠ
택주가 일 그만 뒀다니까 제냐 일단 의심ㅋㅋ하고ㅋㅋㅋㅋ
너 경호원해도 되구~ 하니까 일 안한다매.. 하고 퉁 해지는것도ㅋㅋㅋㅋㅋ
아 제냐 귀여워...
ㄹㅇ 택주니까 제냐 품는만큼 제냐니까 권택주 감당 가능하다 싶음 잘 만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