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작품에서 제일 임팩트 있게 느끼고 마음에 든 캐릭터는 오태준
이 캐릭터 마지막이 죽음 같은 불행엔딩만 아니라면 제목에 쓴 것처럼 멘공도 주인공도 아니라도 이 캐릭터 생각나서 가끔 다시 열어볼 것 같음 개인적으로 작가가 말한 성장이라는 키워드에 현재까지 제일 부합한 캐릭터라는 생각이 듦
이 캐릭터 마지막이 죽음 같은 불행엔딩만 아니라면 제목에 쓴 것처럼 멘공도 주인공도 아니라도 이 캐릭터 생각나서 가끔 다시 열어볼 것 같음 개인적으로 작가가 말한 성장이라는 키워드에 현재까지 제일 부합한 캐릭터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