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얼마 안 돼서 오메가나 임신수 육아물은 초큼 불호키워드였는데 이번에 읽은 <페인킬러>에서 애긔는 정말 존재만으로도 힐링이군 하는 생각 잠시 했었단 말임? 근데 다음 이어서 본게 <물가의 밤 >..
하앍 의영이 해월이 ㄱㅇㅇ.. 임신수 수발드는 공은 대존맛이로구나ㅋㅋㅋㅋ방금 보고나서 뀨아아아 이래서 선배들이 오메가버스 오메가버스 했던거구나 아주 깊은 깨닳음을 가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슨 JMTGR 였구연... 제가 감히 맛 알못이었던것ㅋㅋㅋㅋ
하 이거 왜 이제 알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