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하고 추잡스럽고 인간성 밑바닥 보여주는 그런거를 좀 선호해서 보는데 더쿠에서 벨방은 안보고 다른방만 보다가 최근에 작품 리뷰보려고 서치하다 여기와서 알게됨내가 누군가의 심연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