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버스타고 가는데 앞에 어떤 어머니가 옆에 자기 자식 데리고 타서 땅콩인지 뭔지 견과류 까먹는데
먹으면서 껍질을 계속 버스 창문 밖으로 버리더라ㅋㅋ.. 옆의 애는 그거보고 저게 해도 되는 일이구나 하고 배우겠지?
그때 진짜 너무 충격먹고 내가 생각하던 보편적 윤리의식과 상식이라는건 뭘까 깊생했어
덕질이건 뭐건 어딜가나 뭐 비슷하겠지ㅠ..하.. 근데 이 답답함을 어케 풀어야할진 모르겟슨ㅋㅋㅋㅠ
먹으면서 껍질을 계속 버스 창문 밖으로 버리더라ㅋㅋ.. 옆의 애는 그거보고 저게 해도 되는 일이구나 하고 배우겠지?
그때 진짜 너무 충격먹고 내가 생각하던 보편적 윤리의식과 상식이라는건 뭘까 깊생했어
덕질이건 뭐건 어딜가나 뭐 비슷하겠지ㅠ..하.. 근데 이 답답함을 어케 풀어야할진 모르겟슨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