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족족 패서 없애버릴려고하고 나랑 같은 의견인 사람만 있어야되고 그외 다양성은 제거해야 마음이 덜 불안해지는 사람들이 있는듯..벨판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그런 사람들이 있음 난 ㅈㅍ마지막 연재분은 불호에 가까운편이었는데 누굴 비판하고싶다기보다 내가 왜 불편하고 죄책감이 들었는지 스스로한테 묻는 쪽이었고 상업컨텐츠를 소비할때 이런일이 종종 있는데 그럴때좀 고민을 마니해보는편이라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게 좋음 어느쪽이든 나도 보면서 배울건 배우고 알아갈건 알아가고.. 그래도 정해진 답은 없겠지만 흑백논리처럼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 이렇듯 단순화하고싶진않음 그리고 달리는 덬들한테도 눈치 좀 그만 줬으면..
잡담 꼭 이번일뿐만아니라 본인기준에서 용납안되는걸 사람들이 조아하면 견디기힘들어하는사람들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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