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몸 안좋긴했는데 다 나았음
근데 수가 공 병약하다고 감싸고 돌고
공 또 아플까봐 전전긍긍하면
그게 너무 좋아서
수 앞에서는 약한척 하는 공 보고싶닼ㅋㅋ
수가 공 먹는거 입는거 막 챙기면서
따뜻하게 입어라, 찬거 먹지마라, 약 먹어라 이러면
고분고분하게 입벌리고 입혀줘 이러면서
손 겁나 타게 이끄는 공이랑
공이 자기 손 타는게 너무 좋은 수랑
둘이 천년의 짝인게 보고싶음ㅋㅋ
원래 진짜 몸 안좋긴했는데 다 나았음
근데 수가 공 병약하다고 감싸고 돌고
공 또 아플까봐 전전긍긍하면
그게 너무 좋아서
수 앞에서는 약한척 하는 공 보고싶닼ㅋㅋ
수가 공 먹는거 입는거 막 챙기면서
따뜻하게 입어라, 찬거 먹지마라, 약 먹어라 이러면
고분고분하게 입벌리고 입혀줘 이러면서
손 겁나 타게 이끄는 공이랑
공이 자기 손 타는게 너무 좋은 수랑
둘이 천년의 짝인게 보고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