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재탕도 잘 안하는 편인데 ㅋㅋㅋ 태진님껀 재탕 할 때도 새로워서 약간 난 필수처럼 재탕하게 되는 듯 ㅋㅋ
초반엔 음~ 오오~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그것들이 전부 빌드업이었고 모든게 터진 후반부에 으악!!!!!! 이러면서 머리 쥐어뜯고 보는데 ㅋㅋㅋㅋ
이 모든걸 알고 다시 재탕을 시작하면 아 이게..아니 이게...아니아니...!!! 이러면서 형광펜이 114592948개 되어버림...ㅋㅋㅋㅋ
읽었던거지만 더 새롭고 더 재밌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