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2차 가해자 체험하게 만든게 문제인 것 같음처음부터 밝혔으면 안볼사람들은 안보고 보는 사람들도 공의 성벽을 피해자의 트라우마 관점에서 심각하게 봤을텐데모르고 꼴포로 소비하던 사람들 단체로 죄책감, 배덕감 느끼게 만들어서 거부감이 더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