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환이 민찬이한테 니 몸을 열었을 때 분명히 서호의 영혼을 봤고
이렇게 감정이 흘러넘치는데 아무도 받아줄 사람이 없는 건 말이 안 된다고
그럼 난 뭘 위해 살아가야 하는 거냐고 우는 거에 1차 눈물 시동 걸었는데
그 뒤로 민찬이가 할머니 돌아가신 후 방황했던 부분 나오면서
지독하게 외로웠던 거 보여주는 거
존~~~나 울었던 거 같음,,,,
비환이도 울고 나도 울었다..☆
쌓아둔 거 얼른 읽어야지..
비환이 민찬이한테 니 몸을 열었을 때 분명히 서호의 영혼을 봤고
이렇게 감정이 흘러넘치는데 아무도 받아줄 사람이 없는 건 말이 안 된다고
그럼 난 뭘 위해 살아가야 하는 거냐고 우는 거에 1차 눈물 시동 걸었는데
그 뒤로 민찬이가 할머니 돌아가신 후 방황했던 부분 나오면서
지독하게 외로웠던 거 보여주는 거
존~~~나 울었던 거 같음,,,,
비환이도 울고 나도 울었다..☆
쌓아둔 거 얼른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