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으로서 단순히 희재의 머리 위에 서는 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자기 것이며 희재가 빛나는 자기 것이길 바라는 욕망이 잘 드러난 부분 같아 ( ᵕ̩̩ㅅᵕ̩̩ )
그리고 희재를 언제나 단단히 받치고 있을 거라는 마음도 보이잖아...˃̣̣̥⌓˂̣̣̥
주인으로서 단순히 희재의 머리 위에 서는 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자기 것이며 희재가 빛나는 자기 것이길 바라는 욕망이 잘 드러난 부분 같아 ( ᵕ̩̩ㅅᵕ̩̩ )
그리고 희재를 언제나 단단히 받치고 있을 거라는 마음도 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