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ㅅㅍㅎ ㅅㅇㅅㅇ소재 숨기고 피해자의 트라우마를 마조공 문란공키워드 붙여 팔이해서 돈벌고 굿즈팔이한 작가가 끝까지 주의문구 하나 넣지않고 후기에서조차 그 소재 언급만 교묘하게 회피하며 하드코어 누아르라고 퉁친 사건이다
심지어 ㅇㄷㅅㅍㅎ장면 묘사도 피해자의 시선이라기보다 묘하게 관음적인 가해자의 시선으로 묘사해 벨기덕이란 단어가 모자라지 않게 된 사건이다
더 가관인 것은 ㅅㅇㅅㅇ소재를 숨기고 팔이한 바람에 붙은 시녀들이 이런 작가를 틈만나면 고굽척 기싸움하며 쉴드치는 사건이다 혹시나 모르고 봐서 나처럼 돈버릴 피해자들을 위해 입에 담는 것조차 역겹지만 공익제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