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희재 천생연분이고.. 나만 두고 가지마라ㅠ
5권 끝에 태경시점 있는데 태경시점 안봐도 얼마나 희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지만 태경시점까지 보고 나니 마음이 진짜 묘해 🥹🥹
희재는 태경의 빛이고 사랑이지... <<가장 찬란한 빛>> ㅁㅊㄷ ㅠㅠ
5권까지 읽고 감상에 젖어 있었는데 외전까지 완벽해서 눈물났어
얘네는 평생 행복하게 살겠구나 싶어서...🥹
진짜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장거리 연디를 하는데 완전 짜릿했음,,
그리고 이게 희재가 스스로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는게 나를 너무 미치게 만들었어... 나도 이런데 마태경은 얼마나 좋을까
책을 다 읽고도 저 문장이 머리에서 안 떠나 🥹🥹🥹
영사해 얘들아....... 나만 두고 가지 말고 이왕이면 다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