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이가 들은 게 너무너무임......
물론 영운이는 약 맞고 한재원으로 착각해서 한 말이지만
서인이도 다 알게 되고 죄책감 가지고, 옆에 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저런 말까지 들었으니,, 이 파국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감도 안 옴
서인이 눈물 흘리는 장면이 머릿속에서 안 잊혀져.....
감빵 간 건 걍 어떻게든 나올 것 같아서
이건 덜 신경 쓰이는데 (물론 커리어에 지장가는 전개 힘드러요)
지금 얘네 둘다 정신상태가 너무 피폐해서
내 정병도 피폐해짐 크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