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위주보다가 핫게같은데서 영업하길래 웹툰 기웃거리게 되었는데
영업글 내내 개인적 수취향 캐들이 거의 공인거야 미인공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키크고 덩치있고 색소옅고 아름다운 수를 사랑하는데
내 말 뭔말인지 알지...
그이후 미인공미남수 키워드 잘 못보게 됨 리버스 보는 느낌나서
그래서 가끔 다른 키워드 너무 맞아서 시도하다가 공이나 수 외모묘사 많이나오면 하차하게 되어서 아쉬움 ㅠ....
머릿속에 정형화된 이미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거기에 더해서 난 내가 떡대수 중년수 취향인줄알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떡대수는 그냥 어느정도 덩치있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웹툰으로 보니까 어 내가 생각하던 수는 그냥 덩치가 조오금 더 있을뿐 떡대엔 미치지도 못하는 그런 그냥 몸좋은 수였을뿐
중년도 찐 중년수 웹툰 보고나니까 난 그냥 연상수를 좋아하는 것뿐 중년은 취향 아니었다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