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이 시점으로 둘이 대화하는 거 보면
뭔가 말 안 통하는 것 같은데
천천히 잘 살펴보면 남이원이 다 맞는 말 하고 있고 👀
한번씩 훅 들어오는 대사들도 자주 나옴

그리고 승준이랑 같이 남이원 얘 왜 이래!!!? 하다가도
나도 모르게 어라? 세상에....! 얘 봐라? 🤭 하는 매력이 있어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하는 일과 자기 능력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과 확신 있는 것도 멋있음
둘 다 성격 만만치 않은데 나름 티키타카 이어지는 것도 재밌고
일단 캐릭터가 뻔하지 않아서 궁금하고
생동감 느껴져서 작품에 더 몰입된달까
그리고 그냥 상황 자체가 재밌는 장면들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아래 장면도 사람들 반응까지 포함해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