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까고서 너무 재밌어서 밤새서 봤어 하 진짜 너무 재밌었슴
솔직히 황궁 들어와서 선재가 연오한테 눈도 안줄줄 알았는데 2권부터 연애하고 계셔서 이게뭐지(p)했음ㅋㅋㅋㅋ
1권까진 분명 황제극혐 이새끼망하는거보고만다 이러고 봤는데 점점 음? 흠? 하면서
연오처럼 나도 모르게 걍 물흐르듯 맘이 풀려가지고ㅋㅋ 스스로도 어이없고(p) 작가님 천재만재 소리나옴ㅋㅋㅋ
근데 갑자기 찐사때문에 궁에 앉혀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공이 있을까 궁금해짐.. 혹시 있음 알려주고가죠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