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엔딩 잘 못보는데 이상하게 새드로 안느껴진게
수가 결국 공을 사랑하게 되고 (수는 자기가 공을 사랑하게 된 걸 자각하고 절망하지만...)
공은 수가 자기 사랑하는 거 알고 (죽을 때도 역시 자기 사랑한다는 거 향낭으로 확인함)
영결식하면서 내세에서도 둘이 함께하도록 아예 영원히 묶어버리니까
별로 새드라고 못느낀 거 같음
새드엔딩 잘 못보는데 이상하게 새드로 안느껴진게
수가 결국 공을 사랑하게 되고 (수는 자기가 공을 사랑하게 된 걸 자각하고 절망하지만...)
공은 수가 자기 사랑하는 거 알고 (죽을 때도 역시 자기 사랑한다는 거 향낭으로 확인함)
영결식하면서 내세에서도 둘이 함께하도록 아예 영원히 묶어버리니까
별로 새드라고 못느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