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기결연 볼 때 자흔이가 이무 눈 보면서 색소가 옅은 홍채에 가득 담긴 희열이 한데 모인 자그마한 유리조각들처럼 반짝반짝 빛났다라고 쓰인 부분이 있는데 이거 진짜 너무 좋아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