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하고 투명한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작가님 신작이 나왔다길래 두근두근💕
작품소개글에서 오메가버스 키워드 보고 너무 좋았어
평소에 알오물 좋아하는데 작가님이 써주신 알오물은 어떤 궁금해서 ㅎㅎ
그리고 공수 나이차가 좀 나는데
공과 수가 처음 만났을 때의 공 나이가 재회 후의 수 나이인 거
이런 설정도 좀 좋아해서 같은 나이일 때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어
근데 시작하자마자 기사와 함께 임신 얘기 어쩌구가 나와서
똬!!!? 어떡해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했지
알오물인데 형질이 다른 쌍둥이 설정이 있어서 흥미롭고
이 설정을 어떻게 활용하실지도 궁금해
짧았지만 공수에게 잊을 수 없는 하루였을 것 같은 인상적이었던 뉴욕에서의 하룻밤...
과연 이 둘이 어떻게 다시 재회하게 될까 궁금해하며 읽었던 것 같아!
1권에서는 공과 수가 만났던 과거 이야기와
현재에 재회하게 된 시점까지의 이야기가 나와서
2권부터 제대로 본격적인 스토리가 나올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기사를 참고해보면
킬리안이 재이의 박물관 기획서를 보고 전시를 진행하게 되는 것 같고
그렇게 둘이 만남을 이어가게 될 것 같지...?
근데 분명 해프닝이 있었지만 다시 만나게 된 걸 반가워했던 것 같은데
첫 장면에서 킬리안의 태도는 왜 그랬을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
1권은 수가 살아온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공은 잠깐 나왔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공 매력이 상당한 것 같고
다정공+후회공에 상처수+짝사랑수 조합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
배우공과 일반인수라 평탄할 것 같지는 않지만... ㅠㅠ
그리고 긴장감이나 씬 텐션 잘 살려주시는 작가님인데
알오물이면 어떻게 표현해주실까 기대되는 부분이 많아
얼른 다음권도 이어서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