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방 추천 받고 작소읽다보니 다 재밌을거 같더라고
지금까지는 사놓은거 중에 하나 읽었어(〃⌒ー⌒〃)ゞ
그래서 인생작도 1개임
왜냐믄 뭐 하나라도 더 재밌거나 유명작 놓친거 없나
솥방 검색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려서ㅋㅋㅋㅋ
스마트폰 등장 이후로 책을 덮었지만 그 전엔 활자 중독자였어서
사 놓은거 읽는데 무리는 없을거 같긴한데..
이번 1권무를 끝으로 이제 사 놓은거 끌어안고 읽기만 해야지 다짐 중
맠다 끝>이제 그만사야지>웰컴맠다>폭풍쇼핑>
이제그만사야지>1권무>솥방 폭풍검색 중=가득 찬 장바구니
리디의 열일과 반비례하는 내 다짐들ㅠ
이런 상황에서 1권무 더 사기엔 욕심이겠지?(이성적 판단)
근데 나중에 살 때 지금처럼 10%할인도 안하면 어떡하나?(불안한 생각)
어차피 살거면 할인 할 때 사는게 댕이득 아닌가?(자기합리화)
다 사놨는데 읽다가 취향변화나 없던 불호가 생기면 어쩌나(변덕쓰)
여러가지 생각들이 충돌해서 나 좀 괴로와 _(:△」∠)_
선배들 말씀 들어보니 누룽지 백개도 넘는 훌륭하신 분들도 많던데
200개나 250개나 그쵸오오오?
지금 1권무에서 사려고 담아놓은건
네버노우
홈보이
개버릇
다정한진료
납치범들
인과응보
내매소
낮거리
나이트타이드
새신부
향연
힛미하드
딜레마
합법연하
팁탭 밤
수면의 참견
카타바시스
역군의 간택
비역질
추화련
엑세대
기선제압
보건실에서 연애하지말것
인데... 다 존잼작이라며?사야겟지?
지난해 할인 한 적 없는 작품들인데 다음에 할인 할까?
아님 쟁인거 다 읽고 사?
할인은 기다리면 언젠가 돌아오나?
맠다나 백년대여 중간중간 하는 개인할인전
뭐 그런 루틴을 잘 모르니까 더 불안한 것도 있는거 같음ㅠ
하 지금 내가 뭔 소리 하는지도 모르게따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