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온케 끝에 절벽엔딩이라서 말 좀 나온 거 봤었는데
일단 난 플로나님은 외전 무조건 온다고 생각해서
아무 불만이 없었거든
근데 외전 안 와도 그냥 작품 크게 무겁지고 않고 잼게 봐서
괜찮았음
여름궁전창가에서는 외전 나올지도 불분명하고
절벽엔딩이라서 말 좀 나온 것 같은데
아온케 외전 없다치면 둘이 엔딩 비슷한 느낌이야?
여궁창?ㅋㅋ 보고싶은데 외전 안나올듯한 느낌이라 ㅠㅠ
아온케랑 비슷한 느낌이면 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
피폐전개에 +해피라도 깍아지른 절벽이면 더 생각해보려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