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부딪혀서 만든 작업물은 괜찮은 (마음 따뜻해지다가도 자극적이고 근데 또 디테일은 있는 따뜻한 마라국밥 완성 대신 이걸 만들기 위해 오지게 싸워야하는)ㅈ망한 조별과제 보는것 같음 기빨려 둘이 연애를 한다고? 아니 그냥 드라마나 만들어 비록 승준의 수명은 갈리겟지만 보는 나는 재밋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