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직원인데 둘다 서로 얼빠야 ㅋㅋㅋㅋ 얼굴이 서로 취향이라 몰래 슬쩍 바라 보는것만으로도 좋아하고 만족하다가 서로 맘을 확인하면서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그 얼빠의 포인트가 디게 웃기고 행동들도 소소하게 너무 귀여웠어 ㅋㅋㅋㅋ 제목은 굿 루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