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재탕하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차회장 극혐하는만큼 모친한테도 티끌만큼의
애정은커녕 정도 없는 것 같거든...(서로가)
그렇다고 차이석이 인류애나 천륜 같은걸
믿는 인물도 아니고? 냉혈한 차이석이
알콜중독 모친 고치겠다고 힐러 불러준거
다시 읽다보니 되게 흥미롭고 의외다...
결코 야바 아니면 선심쓰는 인물 아니고
알콜중독 고친대도 본인에게 득될것도 없는데
대가없이 치료 돕는게 그래도 일말의...
자길 낳아준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있나 싶네
내가 너무 차이석을 비정하게 봤나ㅋㅋㅋ